스텔라앤, 태국 방콕서 웹툰·웹소설 영상화 위한 MOU
글로벌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스텔라앤(서울 소재·대표 강서연)은 올해 1월15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2025 K-Story & Comics in Thailand 행사에 참여해 웹툰과 웹소설의 영상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4건을 체결했다.
사진 1. 스텔라앤 대표 강서연 오른쪽, Vithita Animation 대표 왼쪽
글로벌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스텔라앤(서울 소재·대표 강서연)은 올해 1월15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2025 K-Story & Comics in Thailand 행사에 참여해 웹툰과 웹소설의 영상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4건을 체결했다.
2025 K-Story & Comics in Thailand 행사는 태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웹툰 및 스토리 IP 보유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행사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영상화, 게임화 등의 OSMU를 목적으로 다양한 기업 간 비지니스 미팅이 진행됐다. 스텔라앤은 Vithita Animation Co., Ltd., The Dream and Destiny Co., Ltd., Indochina Productions, Comicola JSC 총 4개의 태국 영상 제작사들과 웹툰과 웹소설의 영상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 2. 스텔라앤 대표 강서연 오른쪽과 The Dream and Destiny Co., LTD 대표 왼쪽
강서연 스텔라앤 대표는 “투니즈 플랫폼을 통해 국내 시장의 좋은 IP가 국내에 한정돼 있는 이 시장의 페인 포인트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양한 태국 기업들이 한국 IP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가운데, 스텔라앤과 태국 업체의 MOU 체결이 어떠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출처: 아시아경제 - 정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