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웹툰 전문 전시회 ‘2024 경기국제웹툰페어’가 역대 최다인 3만 561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경기국제웹툰페어는 2019년 첫 개최 이후 B2B와 B2C를 합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78개사가 참가했다. 스텔라앤은 이번 페어에서 2025년 런칭 예정 중인 새로운 글로벌 스토리 플랫폼 투니즈를 홍보하며 웹툰 산업의 미래를 모색하는 주요 행사로 참여했다.